갱스터에 오메가버스 끼얹어서 우시오이 쓰고싶다.

(갱스터만큼 오메가버스 특유의 피폐한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게 있을까)




오이카와 오메가에 트와일라잇 태그는 A/0랭크, 우시지마는 조직 보스에 우성알파 노멀.
오이카와는 에루가스툴룸에서 이와짱이랑 같이 태어나서 자라는데, 살아남기위해 온갖 더러운 일들 다 하다보니 자연스레 태그 랭크 올라감.


이와짱은 노멀인데 오이카와 덕에 황혼종에 대한 편견은 없고, 옆에서 적극적으로 도움. 세레브 같은거 다 구해다줌. 물론 오메가 발현 후에 억제제챙기는 것도 언제나 이와짱의 몫.


오이카와가 20살 넘어가고 상위랭커로 이름 날리기 시작하니까 패밀리 한테도 주목 받기 시작하는데 그중에 우시와카패밀리도 있겠지.
그러다 어느날 나름 빨빨거리고 잘 돌아다니다가 이와짱 없을 때  오이카와 발정기가 터지는거야.


그러면 그날딱 마침 그시간에 일있어서 뒷골목 행차하신 우시지마 보스한테 발각되겠지. 발길을 잡아끄는 페로몬향에 같이온 애들 물리고 골목안에 들어가보니까 오이카와 바닥에 주저 앉아서 헉헉대고 있겠지.


우시지마가 자기 페로몬 풀어서 슬쩍 건들어보니까 반응이 확실해. 그래서 다가가 자세히보니까 얼굴도 미형에 향도 제 취향이라 거기는 이미 흥분해 있지만 발로 슬슬 농락하다가 그 자리서 일치뤄라. 오이카와는 이미 제정신 아니라 주르륵 울면서 받음.


몇번하고 나니 좀 진정됐지만 그래도 발정기는 아직 끝나지 않지. 우시지마는 오이카와기 정신 못차리니까 급한대로 수면제투여해서 재우고 제 맘에들었으니 절대 권력으로 애데리고 저택으로 복귀. 오이카와 일어나면 다시 2차전ㄱ


그럼 이제 오이카와는 각인되고 그길로 우시지마 노예행. 나중에 제정신 돌아오고 나서 빽빽거리고 깽판치는데 우시지마는 노말이면서 신체능력하나 꿀리는게 없어서 탈출불가능. 괜히 이와짱만 돌아왔더니 '애가 없어졌어!!' 하고 마을 뒤집고 다녀라.


(엠프렉도 넣으면 재밌겠다..)







_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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